<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 / 서울달 개장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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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, 서울달이 정식 개장했습니다. 순우리말 ‘서울’과 ‘달’의 합성어인 ‘서울달’은 지상 100 ~ 150m 상공까지 떠오르는 계류식 가스 기구로, 여의도와 한강을 360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는데요. 서울달을 통해 여의도 일대의 주•야경을 모두 즐길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찾을 것으로 생각되며,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 자세한 내용은 아래 정보를 참고해 주세요.

[서울달]

-위치: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68 여의도공원

-영업: 월 휴무, 12:00 ~ 22:00

-탑승료: 대인 25,000원, 소인 20,000원